LIG손해보험이 진행한 '희망드림캠프'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손해보험이 진행한 '희망드림캠프'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LIG손해보험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LIG인재니움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명을 초청해 '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IG손보 임직원 자녀 중 자원봉사에 지원한 대학생 10여명이 아이들의 멘토로 참여해 경제활동 미니 체험, 금융 보드게임 등을 진행했다.

AD

또 시장 탐험대 프로그램을 통해 인근 시장을 방문하고 미리 작성한 구매 계획에 맞춰 물품을 구매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매 결과를 비교ㆍ평가함으로써 계획적 소비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한국민속촌도 방문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LIG손보는 희망플러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희망의 집짓기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난치질병인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는 아동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