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신사복부문 제일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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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제일모직은 최고급 명품 신사복 브랜드 '빨질레리'를 1989년 도입, 라이센스 브랜드로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최상의 원단과 이탈리아 특유의 디자인을 더해 이탈리아 장인 정신의 전통적인 비접착 수제 생산 방식을 고집하며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이탈리아 내에서는 브랜드 품질을 인정받아 에르메네질도 제냐, 꼬르넬리아니, 카날리와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고급 신사복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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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시장에서 어패럴 전문회사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정상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제일모직도 브랜드 품격에 맞는 최고의 브랜드를 위한 고급 전략을 국내 시장에서 추진중이다.


빨질레리는 일본,미국,이태리와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지역 등 전 세계 각국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모두 이태리 본사로부터 완제품을 수주 하는 형식이지만 유일하게 한국만 라이센스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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