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도브레브 / 사진=니나 도브레브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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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상형의 전 여친 '니나 도브레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니나 도브레브(26)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뽑혔다.


미국 한 연예매체는 28일(현지시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선정된 것은 바로 니나 도브레브였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으며,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영화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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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수지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이안 소머헐더와 2009년 드라마를 찍다가 사랑에 빠졌으나 2013년 결별했음을 알렸다.


2위에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올랐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이어 6위 올리비아 와일드, 7위 스칼렛 요한슨, 8위 페넬로페 크루즈, 9위 헤이든 파네티어, 10위 안젤리나 졸리가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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