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CJ제일제당 한뿌리 브랜드가 29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에서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을 선보이고 있다.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린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은 특정 사포닌이 홍삼 대비 월등히 강화된 제품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