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B1A4 바로 "씻지도 않고 같은 옷 입었다"
'정글의 법칙' B1A4 바로 "씻지도 않고 같은 옷 입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비원에이포(B1A4) 바로가 정글에 다녀온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비원에이포 바로가 출연해 최근 촬영을 마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의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로는 "정글도 처음이었고 팔라우도 처음이었다"며 "팔라우 안에서도 정글로 들어갔는데, 하늘은 맑고 바다는 깨끗하고 공기도 맑고, 그런 것들이 정말 좋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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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바로는 "3일 뒤부터는 같은 옷을 입었다"며 "씻지도 않고 수염도 못 밀었다. 수염을 태어나서 제일 길게 길러봤다"며 촬영 뒷이야기를 밝혔다.
한편 육중완과 바로가 출연한 '정글의 법칙'은 오는 30일 10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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