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6일 오후 대구MBC에서 열린 영호남MBC 공동기획 희망대토론회에서 영ㆍ호남 시도지사들이 상생발전을 위해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인적 교류 확대와 문화ㆍ산업ㆍ관광, 수도권 공동대응 등 4개 공동과제에 대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과제를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왼쪽부터) 김관용 경북지사, 이낙연 전남지사, 윤장현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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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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