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소프트, '상상 초월하는 직원복지' 살펴보니…"꿈의 직장"
제니퍼소프트, '상상 초월하는 직원복지' 뭐가 있는지 살펴보니…"꿈의 직장이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제니퍼소프트가 상상을 초월하는 직원복지혜택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올해로 창사 10주년을 맞은 제니퍼소프트는 지난 2013년 SBS '리더의조건'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제니퍼소프트의 엄청난 직원복지혜택을 조명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제니퍼소프트의 직원복지혜택은 출산 시 1000만 원 지급, 5년 근속 시 가족해외여행 지원, 오전 10시 출근, 하루 7시간 근무, 직원 카페 및 수영장 운영 등 일반 대기업에서 누리기 어려운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직원 복지로 유명한 글로벌 그룹 '구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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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소프트에는 직원을 위한 "제니퍼소프트에서 하지 말아야 할 33가지"의 금기조항도 있다.
전화통화시 "어디에요" 묻지 않기, 퇴근할 때 눈치 보지 않기, 정장 입으려 애쓰지 않기, 출장 후 초콜릿 사오지 않기, 너무 일만 하지 않기, 사무실에서만 일하지 않기 등 직원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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