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김관용 경북지사, 이낙연 전남지사, 윤장현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오른쪽부터) 등 영ㆍ호남 시도지사들이 26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2ㆍ28 학생의거기념탑을 찾아 공동 참배한 뒤 손을 맞잡고 상생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김관용 경북지사, 이낙연 전남지사, 윤장현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오른쪽부터) 등 영ㆍ호남 시도지사들이 26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2ㆍ28 학생의거기념탑을 찾아 공동 참배한 뒤 손을 맞잡고 상생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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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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