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작년 4분기 주당 순익 56센트 '기대이상'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지난해 4·4분기 순이익이 월가 예상을 웃돌았다.
GE의 지난해 4분기 조정 순이익이 주당 56센트, 총액 56억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4% 증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14명의 월가 애널리스트 설문에서 GE의 주당 조정 순이익 예상치가 55센트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GE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예상치 422억만달러에 다소 미달한 420억달러를 기록했다.
AD
2013년 4분기에 GE의 주당 주당 순이익은 53센트, 매출은 403억8000만달러였다.
GE 주가는 개장전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오전 6시47분 현재 GE는 전거래일 대비 0.37% 상승을 기록 중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