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인터렉티브, 명동 M PLAZA '스타와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세상' 차별화된 전략에 시선집중
온·오프라인 종합광고대행사 오감 인터렉티브(대표이사 김대운, www.5gham.com)가 지난달 명동 엠플라자 캠페인에 활용한 스타마케팅 전략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업계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타와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세상’ 기부 문화행사는 2014년 12월 1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명동 엠플라자 5층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 내 해치홀에서 개최됐다. 대표 한류스타의 애장품 기부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스타와 엠플라자의 이름으로 굿네이버스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오감 인터렉티브에서 기획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배우 및 가수는 총 22팀. 배우는 김수현, 이민호, 전지현, 김태희, 비, 송혜교, 박신혜, 박해진, 주원, 박시후이며, 가수는 보아, 현아, 걸스데이, 정용화, B1A4, 블락비, 위너, 틴탑, 신화, AOA, 시크릿, 티아라 등 국내 톱스타들을 섭외했다.
스타들의 애장품은 12월 5일부터 엠플라자 4층에 마련된 '스타 애장품 전시관'에 전시됐고 15일부터 18일까지 애장품 추첨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스타들 중 김수현, 전지현, 이민호, 송혜교, 김태희, 보아, 위너의 애장품의 경매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경매 뿐 아니라 지적장애인 오케스트라 ‘사랑챔버’의 공연, 인기 개그맨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콘서트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YG의 인기 보이그룹 '위너'가 토크콘서트에 함께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명동 엠플라자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중국 동영상 사이트 ‘YOUKU’와 홍콩언론사 등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오감 인터렉티브는 적절한 마케팅 전략으로 1주년을 맞이하는 명동 엠플라자의 인지도를 끌어올렸을 뿐 아니라 타 쇼핑몰들과 차별화된 홍보전략으로 좋은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대운 대표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면서 “최적화 된 IMC 전략 컨설팅 및 실행 기획 제공을 위해 각 영역별로 특화된 조직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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