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국에서 가장 봄이 빨리 오는 고장 정남진 장흥군 관산읍에서 21일 농부들이 감자 파종을 하기위해 분주하다. 농부의 부지런함이 재촉한 봄은 가지런히 줄을 맞춘 감자밭 이랑을 타고 넘는다. 사진제공=장흥군
AD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이·근속 합쳐 70 넘으면 퇴사하세요"…사상 첫...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