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월11일 오전 10~오후 3시 구청 주차장서 자동차 무상점검 펼쳐

자동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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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2월11일 구청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구는 주민들이 무사히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작구지회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장거리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점검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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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구와 오일·부동액·워셔액·브러시 등 소모성 부품 일부는 무상으로 교체 및 보충해주는 등 최상의 서비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한파와 폭설이 잦은 겨울철 차량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량관리 요령도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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