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민 함평부군수, 취임 첫 업무보고회 가져
"함평 미래가 걸려있는 현안사업들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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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홍영민 함평부군수가 19일부터 23일까지 부군수실에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회를 갖는다.
지난 8일 제25대 함평부군수로 취임한 홍 부군수는 군정주요 업무 및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군정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각 실·과·소별로 각종 현황과 역점사업 등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지난해 이월사업과 올해 신규시책, 올해 주요 업무 추진시 문제점, 국·도비 공모사업 중 신청 가능한 사업 등이다.
업무보고 첫 날인 19일 기획감사실, 친환경농산과, 전략경영과 업무보고를 받은 홍 부군수는 “부서별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과 함평의 미래가 걸려있는 현안사업들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연 기획감사실 기획정책담당은 “군정 현안을 파악하고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군정발전을 모색하고자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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