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증가했다.

AD

1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10일까지 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1만6000건을 기록, 전주 대비 2만2000건 늘어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9만건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