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동 at센터·대치동 SETEC서 동시…3500여 아이템 전시

[아시아경제 김조훈 인턴기자] 문화방송(MBC)이 주관하고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 37회 MBC건축박람회'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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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동 at센터와 대치동 SETEC에서 열리는 박람회에서는 새로운 건축자재와 인테리어 관련 최신 정보를 선보인다. 전시품목은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원주택, 주택정보, 건축정보 등이다. 전시기간 동안 400여개의 건축업체가 총 3500여개의 아이템을 전시한다. 인터넷 홈페이지(dong-afairs.co.kr/mastart/mastart.php)에서는 동아전람-사이버 건축박람회도 열린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아 홈 & 리빙 페어'도 양재동 at 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박람회에서는 가전, 주방용품, 욕실용품, 홈인테리어, 가정용품, 가구, 차(茶)ㆍ공예품, 판촉 및 선물용품, 기타 생활용품 등이 전시된다. 문의 동아전람(02-780-0366)


김조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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