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AFC 호주 아시안컵, 8강 진출팀 서서히 윤곽 드러나…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8강 진출팀 서서히 윤곽 드러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15 AFC 호주 아시안컵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서서히 8강 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1차전과 2차전에서 오만과 쿠웨이트에 각각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어 같은 조 호주는 쿠웨이트와 오만에 각각 4-1,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과 호주는 조1위를 놓고 오는 17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격돌한다.
B조에는 북한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중국 우즈베키스탄이 있으며, 지난 14일 펼쳐진 조별리그 2차전에서 북한은 사우디에게 1-4로 패했다. 북한은 지난 10일 우즈벡과의 경기에 이어 2연패를 맞아 8강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같은 조 중국은 같은 날 오후6시에 펼쳐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에 중국은 지난 10일 있었던 사우디와의 경기에 이어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C조 조별리그 2차전은 15일에 열릴 예정이며 오후 4시 바레인과 UAE의 경기를 시작으로 6시에 카타르와 이란과의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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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에는 아시안컵 마지막 조 D조의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다. 이날 오후4시에 팔레스타인과 요르단의 경기가 진행되며, 같은 날 6시에는 이라크와 일본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조별리그 2차전 경기가 마무리 되면 오는 17일부터 A조를 시작으로 조별리그 3차전 열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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