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영국 최대 유통업체 테스코의 신용등급을 정크 수준으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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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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