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신지현, 순백의 웨딩드레스 사진 "매끈한 쇄골 눈부셔"
신지현, 순백의 웨딩드레스 '눈이 부셔'… 상대는 누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농구선수 신지현이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N스포츠 '바스켓W'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자농구 차세대 스타 신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지현 선수는 한 스튜디오에서 "메이크업 받아본 적이 없다. 수지 스타일로 해달라"는 귀여운 요청을 했다.
이어 신지현은 순백 드레스에 티아라를 쓰고 나타났다.
특히 그는 매끈한 쇄골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 조그만한 얼굴 등 여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과시했다.
변신을 마친 신지현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김기웅 KBS N스포츠 아나운서와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김기웅 아나운서는 커플 촬영을 하는 내내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촬영을 마친 신지현은 "경기하는 모습 외에 이런 모습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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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현은 1995년생으로 부천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에서 가드의 포지션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얼짱 농구선수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신지현은 실력과 외모를 고루 갖춰 농구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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