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의 더 프리미어 OB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오픈했다.

오비맥주의 더 프리미어 OB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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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오비맥주는 장기숙성맥주 '더 프리미어 OB'가 사진 및 동영상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Instagram) 공식 계정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더 프리미어 OB의 공식 계정은 모바일을 통해 인스타그램 앱을 다운받아 'ThepremierOB'를 검색하거나 웹(http://instagram.com/ThepremierOB/)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더 프리미어 OB의 신규 소식이나 이미지를 정기적으로 받고 싶으면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Follow)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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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리미어 OB 인스타그램은 맥주와 음식을 주제로 '셰프 이야기', '맥주와 어울리는 환상의 궁합 요리', '꼭 가봐야 하는 레스토랑'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관련된 콘텐츠를 매일 소개한다. 인스타그램 개설을 기념해 배우 이정재가 모델로 등장하는 광고의 숨은 이야기도 공개한다.


특히 사진을 기반으로 하는 인스타그램의 특징을 살려 장기숙성으로 빚은 더 프리미어 OB의 진면목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전문 포토그래퍼가 찍은 제품 사진들을 다양한 형태로 게시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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