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현대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개막한 '2015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154마력(HP)를 발휘하는 누우 2.0 직분사(GDI)엔진과 ▲50kW 전기모터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시스템 최대출력 202마력(HP)을 구현했다.또 9.8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가 장착, 순수 전기차 모드만으로 22마일(35㎞)을 주행할 수 있다.
연비는 전기차 모드로 주행시 복합연비 93MPGe,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시 복합연비는 40MPG(리터당 18㎞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개막한 '2015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154마력(HP)를 발휘하는 누우 2.0 직분사(GDI)엔진과 ▲50kW 전기모터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시스템 최대출력 202마력(HP)을 구현했다.또 9.8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가 장착, 순수 전기차 모드만으로 22마일(35㎞)을 주행할 수 있다. 연비는 전기차 모드로 주행시 복합연비 93MPGe,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시 복합연비는 40MPG(리터당 18㎞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조영신 기자 as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