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나인티스 콘서트, 토토가 열풍 잇는다!…90년대 스타 대거출연
[아시아경제 STM 김은애 기자]무한도전 토토가의 인기에 힘입어 90년대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2월 21일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백투더나인티스(BACK TO THE 90's)'라는 타이틀로 화려한 쇼를 선보인다.
콘서트 '백투더나인티스'는 최근 핫 이슈인 1990년대를 콘셉트로 새롭게 준비되는 콘서트다. 90년대 당시 전성기를 누리던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풍성한 무대로 관객을 맞을 예정이다.
지난 tvN '응답하라' 시리즈와 클럽 '밤과 음악 사이'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재조명된 1990년대 대중문화는 2030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에 꾸준히 복고 열풍을 불러일으켜왔고, 최근 MBC 무한도전 특집 토토가를 통해 그 열풍의 정점을 찍으며 방송·가요계는 물론 대한민국을 전체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콘서트 '백투더나인티스'는 복고 문화콘텐츠를 향유하는 연령대가 넓어진 만큼 증가한 복고 문화에 대한 수요와 욕구에 맞추어 가수, 노래, 무대를 구현하여 공연장을 찾는 관객에게 그 때, 그 시간으로의 완벽한 타임슬립을 경험할 수 있는 콘서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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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킹앤아이컴퍼니는 "발라드,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개성 넘치는 가수들이 전성기를 누렸던 1990년, 그 때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90년대 대중문화를 향유했던 3040세대의 공감은 물론 20대의 젊은 세대와 40대 중년층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순도 100%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 전했다.
최고의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90년대 향수와 함께 새로운 문화 트렌드의 바람을 불고 올 이번 콘서트의 출연진은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2월 21일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공연될 콘서트'백투더나인티스'는 오는 15일 티켓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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