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KB저축은행이 창립 3주년을 맞아 거래 고객에게 적금금리를 한시적으로 인상하는 고객감사 행사를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KB저축은행은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적금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기존금리보다 0.3%포인트를 우대하여 1년제 3.8%, 2년제 3.9%, 3년제 4.0%로 사은행사를 하며 인터넷으로 가입 시 0.1%포인트를 추가로 부여한다.

또 KB저축은행은 지난 10일 송파구 일대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세대에 겨울용품 200박스를 전달했다. 김영만 대표와 임직원 150명은 송파구청과 주민센터의 협조를 받아 다문화가족 및 소년소녀가장 세대에게 쌀, 라면, 무릎담요, 목도리, 양말, 장갑 등으로 구성된 겨울용품 세트를 포장하여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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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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