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환, 미모의 1살 연하 일반인과 1년 6개월간의 사랑 결실…"부부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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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환, 미모의 1살 연하 일반인과 1년 6개월간의 사랑 결실… "부부로 새 출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조달환이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


8일 조달환의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는 "조달환이 오는 3월 21일 서울 한강 반포지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에서 1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재작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1년 6개월 여간 교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3월로 결혼 날짜를 정했으며 결혼식 사회와 축가 등 세부 사항은 미정인 상태다.


조달환의 예비 신부는 1살 연하의 일반 회사원이며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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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환 소속사 측은 "조달환 커플은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너무 예쁜 커플인데 변함없이 서로에게 한결같고 존중하고 아름다운 사랑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하려 한다.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달환은 KBS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에서 국정원 첩보 전문가 김현태 역할로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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