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 셀투셀 에센스, 10만개 팔렸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웨이의 안티에이징 전문브랜드 리엔케이의 '셀투셀 에센스'가 10만개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10개월만의 성과로, 매출액만 150억원 규모다.
셀투셀 에센스는 국내 최초로 세포 모사체ㆍ세포 배양액이 아닌 3가지 식물에서 원형 그대로 추출, 셀100만 개를 에센스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 특히 한 가지 제품 사용만으로도 보습ㆍ탄력ㆍ윤기ㆍ미백ㆍ주름개선의 복합적 피부 고민을 해결 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셀 투 셀 에센스는 코웨이 화장품 연구소와 570년 역사의 프랑스 명문, 보르도 대학과의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통해 개발됐다. 주요 성분인 에버라스팅은 '영원한 꽃'이라 불리며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제공해 피부탄력을 높여준다. 강력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노팔은 피부 본래의 수분 보유 능력을 강화시켜 촉촉한 수분감을 제공한다. 또한 몰약 성분은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스트레스 받은 거친 피부에 부드러운 윤기와 활력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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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케이는 1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일 옻칠화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상징하는 나비를 모티브로 한 '셀투셀 에센스 호접몽 헤리티지 에디션'을 출시했다.
정승은 코웨이 코스메틱브랜드팀장은 "원형 그대로의 리얼 셀을 담은 제품의 효능을 인정받아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리엔케이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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