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한 8일 서울 청계천 광통교 인근에 고드름이 얼려져 있다. 기상청은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와 동파 피해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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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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