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18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CU 설 선물세트. 왼쪽부터 차별화 세트, 스타벅스 기프트 세트, DIY 세트

CU 설 선물세트. 왼쪽부터 차별화 세트, 스타벅스 기프트 세트, DIY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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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편의점 CU(씨유)는 8일부터 18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설맞이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CU의 설 상품은 1인 가구 등 소(小)가족을 위한 '소포장 제수용 세트'와 '인기 카테고리 내 1등 상품으로 구성된 'CU 차별화 세트' 등 실속 상품부터 나만의 선물 세트를 구성할 수 있는 'CU 'DIY(Do It Yourself) 세트'와 '미술냉 치즈 등갈비' 같은 맛집 제휴 상품까지 구색을 다양화했다. 또한, 알뜰 소비 트랜드로 자리 잡은 해외 직구족을 위해 '해외 구매 대행 상품'을 명품 브랜드뿐 아니라 생활 속 상품까지 배 이상 확대했다.

1인 가구 등 소가족이 부담 없이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의 우수 특산품을 모은 다양한 소포장 제수용 상품을 준비했다. '소소한행복(2만원)'은 배 3입과 예쁜 연꽃 주머니에 밤을 담았고 '제수용 사과배 세트(3만5000원)'는 차례상에 올릴 사과와 배 각 3개씩으로 구성했다. 또한, ;제수용 청과 세트(8만원)'는 대추, 단감, 사과, 배 등으로 제수용 청과를 하나의 세트로 모은 상품이다.


인기 카테고리 내 대표 상품만을 모은 CU 차별화 세트도 알뜰 소비자에게는 놓칠 수 없는 상품이다. 스팸, 동원 참치 등 1등 상품만 모은 '베스트 세트(3만2900원)'부터 초특가 '실속 식품 세트(2만2900원)' 등 용도와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지난 추석 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CU DIY 선물세트는 더욱 다양해지는 고객 수요에 맞춰 기존 12개 상품에서 30여 개 상품으로 구색을 늘렸다. 물병만 있으면 어디서나 가습기로 변신하는 USB형 휴대용 가습기부터 설날 연휴 고칼로리 음식으로부터 자신의 몸매를 보호해 줄 짐볼 등 건강 기구와 휴대폰 보조배터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직접 선택해 자기만의 선물세트를 구성할 수 있다.


해외 직구의 번거로운 구매 과정 때문에 해외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 지난 해 도입했던 해외 구매 대행 선물 서비스도 상품 구색을 다양화했다. 명품 브랜드 상품과 함께 '양키캔들 기프트 세트(6만3800원)' '스타벅스 기프트 세트(9만3800원)' 등 생활 속 실속형 상품을 크게 확대해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한 해외 직구를 원하는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술냉 치즈등갈비, 벌집 삼겹살 같은 유명 맛집과의 제휴를 통해 인기 외식 메뉴도 상품으로 준비해 편리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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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설 선물 상품은 가까운 CU 매장에서 간편 주문이 가능하며 상세한 내용은 CU 홈페이지(www.bgfcu.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설 선물 상품을 기획한 BGF리테일 김성환 마케팅팀장은 "다양해지는 소비자 수요와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에도 가치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선물 아이템 선정에 고심했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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