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박구윤, '전국노래자랑' 출연한다…'새해 첫 게스트'
[아시아경제 STM 장용준 기자]트로트가수 박구윤이 4일 KBS1 '전국노래자랑'에 첫 게스트로 등장한다.
박구윤은 이날 낮 12시10분에 방송하는 '전국노래자랑' 울산 중구 편에 출연해 히트곡 '두바퀴'를 열창한다.
그는 방송에 앞서 진행한 리허설에서도 남다른 열정을 내비치며 무대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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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구윤은 2014년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는 트로트가수를 가리는 'KBS 트로트 대축제'에도 초대된 바 있다.
한편, 박구윤은 히트곡 '뿐이고'에 이어 '두바퀴'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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