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28일 신안군 우이도 풍성사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설명 듣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도초면 시목해수욕장, 신의면 해안일주도로, 장산면 노거수(400년된 소나무와 팽나무) 군락지 등을 둘러보고 민선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싶은 섬 가꾸기’를 구상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28일 신안군 우이도 풍성사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설명 듣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도초면 시목해수욕장, 신의면 해안일주도로, 장산면 노거수(400년된 소나무와 팽나무) 군락지 등을 둘러보고 민선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싶은 섬 가꾸기’를 구상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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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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