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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최화정표 인절미 극찬 "시골도 청담동으로 바꾸시는 분"

최종수정 2014.12.20 10:12 기사입력 2014.12.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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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tvN '삼시세끼' 캡처]

[사진출처=tvN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 최화정표 인절미 극찬 "시골도 청담동으로 바꾸시는 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삼시세끼' 이서진이 최화정표 인절미를 극찬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10회에서는 이서진과 옥택연이 있는 강원도 정선 옥순동 시골집을 찾은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과 옥택연, 김광규와 이승기는 수수베기 노동과 점심식사 후 단체로 낮잠을 자기 시작했다. 이때 최화정과 윤여정이 다시 '삼시세끼' 하우스를 찾았고, 네 사람을 깨웠다.
저녁 식사 메뉴로 만둣국을 만들어 먹고, 파티를 즐긴 이들은 다음날 아침 '삼시세끼'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준비했다.

이서진은 이날도 어김없이 맷돌로 원두를 갈아 커피를 준비, 윤여정과 최화정에게 대접했다. 최화정은 옥택연에게 찹쌀로 밥을 지을 것을 제안한 후 절구에서 찧어 인절미를 만들 계획을 세웠다.

최화정은 인절미에 콩가루와 시나몬가루, 땅콩 등을 묻혀 카페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비주얼의 음식을 완성했다. 인절미를 맛본 윤여정, 이서진 등의 칭찬이 이어졌고, 최화정은 "맛 없는 것은 안 먹는 주의"라며 스스로도 기뻐했다.

이후 최화정은 인절미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 내며 플레이팅까지 완성했다. 이에 이서진은 "선배님은 시골을 청담동으로 바꾸시는 분"이라며 극찬했다.

'삼시세끼'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가을 편을 마무리하며, 다음 주 방송시간대에는 그 뒷이야기를 담은 에필로그를 방송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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