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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프링스, 겨울 신메뉴 16종 출시

최종수정 2014.12.18 11:14 기사입력 2014.12.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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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프링스가 겨울 신메뉴 16종을 선보였다.

세븐스프링스가 겨울 신메뉴 16종을 선보였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제철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스노우 윈터(snow winter)'를 주제로 메뉴를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겨울 신메뉴 16종을 출시하고 리코타치즈바를 새롭게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리코타치즈 바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핑거푸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브레드칩 또는 바게트에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리코타치즈를 바르고 기호에 따라 오이 요거트, 과일잼, 견과류 등의 토핑을 얹으면 된다.

겨울을 맞아 신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석화를 그대로 쪄낸 '석화찜', 두툼한 빵에 시금치와 토마토를 올려 구워낸 '시금치 토마토피자', 겨울 제철과일인 감귤을 망고 드레싱에 버무린 '시트러스 샐러드', 치커리와 사과를 요거트 드레싱에 버무린 '애플 치커리 샐러드' 등이다.
또한 잘게 갈은 새우에 야채와 계란을 섞어 오븐에 구운 '쉬림프 머핀', '웻지 감자', '그릴드 소시지' 등 연말 모임을 위해 맥주에 곁들일 수 있는 메뉴도 새롭게 출시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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