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사진=영화 '그림자 애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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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축복한다"…눈물 쏟던 과거와 달라진 태도에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화권 스타 장백지(장바이즈)가 전 남편 사정봉(셰팅펑)의 앞날을 축복했다.


9일 왕이위러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지난주 홍콩에서 쇼핑 중 포착된 장백지가 사정봉과 왕페이(왕비)의 재결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장백지는 사정봉과 왕페이의 재결합에 대해 묻는 현지 주간지 기자의 질문에 "진심으로 축복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9월 장백지가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맹비난 한 것과 달라진 태도를 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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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백지와 사정봉은 2006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2012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두 아들은 장백지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생활하고 있다.


사정봉과 왕페이는 지난 2000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몇 번의 만남과 헤어짐 끝에 결국 2003년 결별했다. 두 사람은 각자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11년 만에 재결합 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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