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평산차업은 10일 채진영 대표가 100% 소유한 스마트 후지안 그룹(Smart Fujian Group Limited)이 평산차업 주식을 지난 8일과 9일에 각각 8460만주, 1177만2000주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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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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