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5일 학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원안전학교' 4곳을 선정 발표했다.


안전학교로 선정된 곳은 ▲수일초 ▲명당초 ▲화서초 ▲대선초 등 초등학교 4곳이다. 수원시는 내년에 이들 학교에 1개교 당 1500만원씩 총 6000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학교는 지원예산을 진입로 과속방지턱설치공사(수일초), 학교 내 노후 환풍구 교체(명당초), 유해곤충 방충망 설치(화서초), 보차도 난간 설치(보선초) 등에 투입하게 된다.


수원시는 2011년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매년 4개교씩 모두 20개교를 안전학교로 선정,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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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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