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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임시완, 이성민의 "안될 거다" 한마디에 좌절

최종수정 2014.11.30 16:26 기사입력 2014.11.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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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위)과 임시완 [사진출처=tvN '미생' 캡처]

이성민(위)과 임시완 [사진출처=tvN '미생' 캡처]



'미생' 임시완, 이성민의 "안될 거다" 한마디에 좌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생' 임시완이 계약직의 설움을 느꼈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 14회에서 오상식(이성민)은 장그래(임시완)에 정직원이 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생'에서 장그래는 연봉조정과 임금인상의 시기인 연말을 맞아 계약직인 자신을 한탄했다. 장그래는 다른 직원들을 보며 "같은 사람이고 싶다"고 읊조렸다.
평소와 달리 표정이 어두운 장그래를 보며 오상식은 화를 냈다. 이에 장그래는 "평소대로만 하면 되는 거죠. 이대로만 하면 정직원이 되는 거죠?"라고 오상식에 물었다. 그러자 오상식은 장그래에 "안될 거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오상식은 "대학 4년에 어학연수 다녀온 사람도 많고 그 사람들도 취직 못해서 고통 받고 있어. 그들이 그 시간에 지불한 비용과 노력을 생각해보면 취업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게 당연한 걸지도 몰라"라고 말해 장그래를 낙담하게 했다.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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