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한국 아이폰6·아이폰6+ 사용비율 7:3…다른 국가는?

최종수정 2014.11.21 15:52 기사입력 2014.11.21 11:04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전 세계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사용자 비율이 8:3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는 7:3에 근접했다.

20일(현지시간) 모바일 조사기관 앱로빈(AppLovin)은 11월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사한 결과 아시아 국가에서 아이폰6 플러스의 인기가 더 높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가별로 보면 아이폰6 시리즈의 판매 비율은 유럽과 북미, 호주 등은 각각 근소한 차이는 있었지만 8:2에 가까웠다. 호주는 17:83, 케나다·노르웨이 19:81, 미국 20:80, 영국 21:79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국은 35:65, 일본·베트남 36:64. 필리핀 37:63으로, 아이폰6 플러스는 아시아 사용자들에게 대체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었다. 한국의 판매 비율은 29:71이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와 LG전자의 G3 등 대형화면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외신들은 평가하고 있다.

외신들은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아이폰6 플러스 공급 제약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앞서 아이폰6 플러스는 3~4주가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의 분석가 진 먼스터(Gene Munster)는 애플의 아이폰6가 또 한차례 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렸다. 공급량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그는 "아이폰이 애플의 매출과 대부분의 이익을 가져오는 가장 큰 제품이지만 공급이 적어도 출시 이후 몇개월 동안은 제한돼 있었다"고 전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선미 '도발적인 눈빛'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요염한 자태'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