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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이터널’ 지스타에서 공개

최종수정 2014.11.20 14:04 기사입력 2014.11.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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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4 엔씨소프트 전시관

지스타2014 엔씨소프트 전시관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980’으로 구동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엔비디아와 제휴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서 신작 ‘리니지 이터널’을 ‘지포스 GTX980’으로 시연한다.

지스타 관람객들은 행사장에서 엔씨소프트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 이터널'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시연버전에는 엔비디아의 맥스웰 아키텍쳐 기반의 지포스 GTX 980를 최초로 적용했다. 압도적인 전장 규모를 구현해 이용자가가 실제 전장에 있는 것처럼 사실적이고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준다.
케이타 이다 엔비디아 글로벌 콘텐츠 총괄 시니어 디렉터는 “엔비디아는 이용자가 현존하는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수년간 맥스웰 시리즈 개발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해왔다”라고 말했다.

배재현 엔씨소프트 최고개발책임자(CPO)는 “엔비디아의 기술과 협력을 통해 리니지 이터널을 더욱 사실적이고 재미있게 구현할 수 있었다. 다양한 최신 기술 제휴로 최고의 게임을 선보이도록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지스타 2014에서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도 엔비디아의 ‘쉴드 태블릿’을 통해 공개된다. 쉴드 태블릿은 엔비디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게이머에게 특화된 태블릿이다. PC급 게임이 태블릿에서도 구현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 태블릿으로 최근 한국 출시가 결정됐다.

엔씨소프트와 엔비디아 기술 협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코리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kor_nvid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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