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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배우' 집안 "아버지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얼마나 닮았나?"

최종수정 2014.11.20 12:40 기사입력 2014.11.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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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의 아버지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라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사진=SBS 방송캡처]

정원영의 아버지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라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사진=SBS 방송캡처]



정원영,'배우' 집안 "아버지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얼마나 닮았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뮤지컬배우 정원영의 아버지가 배우 정승호라는 사실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승호는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서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신예 정원영이 뮤지컬에 캐스팅된데 대해 "낙하산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뮤지컬 제작자 송승환은 "정원영의 아버지가 정승호이고 이모가 나문희"라며 "정승호가 '내 아들이 오늘 오디션을 봤다'고 전화를 걸었더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고 말년 휴가를 받아 오디션을 봤다"라며 "엄마아빠에게 비밀로 했다. 혼자 힘으로 잘 컸다고 생각했는데"라며 낙하산 루머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것(풀하우스 출연)도 아빠가 전화하셨나"라며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는 1956년 출생한 배우로, "물의 나라", "유혹의 강", "허준" "불멸의 이순신", "황금사과"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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