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전라남도선수단 해단식이 19일 오후 전남체육회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해 김철신 도체육회 사무총장, 명현관 도의장, 장만채 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선수들과 전남선수단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전라남도선수단 해단식이 19일 오후 전남체육회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해 김철신 도체육회 사무총장, 명현관 도의장, 장만채 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선수들과 전남선수단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낙연 도지사가 19일 오후 전남체육회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전라남도선수단 해단식에 참석, 경기단체에 대한 성취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가 19일 오후 전남체육회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전라남도선수단 해단식에 참석, 경기단체에 대한 성취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
이낙연 도지사가 19일 오후 전남체육회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전라남도선수단 해단식에 참석, 입상경기단체 대표로부터 우승배를 받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가 19일 오후 전남체육회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전라남도선수단 해단식에 참석, 입상경기단체 대표로부터 우승배를 받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