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3분기 당기순이익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 61억원에 비해 188.52% 상승한 수치다. 한국SC금융지주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13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 SC은행은 바젤3 하에서도 기본자본(Tier 1)비율과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각각 13.76%와 15.21%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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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이 칸왈 한국SC은행장은 "동북아시아 지역총괄본부가 본격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의 동북아지역 금융거점인 한국의 위상과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세계 수준의 모빌리티 플랫폼 솔루션, 디즈니통장과 리워드제휴카드, 자산관리 서비스 등 소매금융 비즈니스를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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