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꿀열매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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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꿀이란, 항염, 해열, 진통효과 뛰어나…"특허 3개 획득"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멀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멀꿀이란 으름덩굴과에 속하는 늘푸른 나무로, 꽃은 5월에 피고, 가을에 검붉은 색의 열매를 맺는다.

멀꿀은 항염증, 해열, 진통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멀꿀나무에서 추출한 천연물소재는 기존 합성의약품의 관절염치료용 약품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높은 약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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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천연자원연구소 측은 멀꿀의 항산화, 항염증, 해열, 진통 등에 대해 국내외 3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한편 멀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멀꿀이란, 이제부터 약 말고 멀꿀 먹자" "멀꿀이란, 처음 본다" "멀꿀이란, 꿀이니까 맛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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