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연세대학교는 21~22일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2015년 경제 및 경영트렌드: 전망과 대응'을 주제로 송도-연세 글로벌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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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정갑영 연세대 총장을 비롯해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이주열 한국은행총재,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서승환 국토개발부장관, 김정식 한국경제학회장 등 경제·경영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내년 경제 전망을 할 예정이다.


오세조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은 "한중 FTA, 환율 변동 등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CEO들이 내년을 전망하고 대비토록 하는데 본 포럼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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