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 창업자 강석두 명예회장 별세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11일 대양금속 대양금속 close 증권정보 009190 KOSPI 현재가 1,536 전일대비 2 등락률 +0.13% 거래량 360,291 전일가 1,534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양금속, 실적 개선세…수출 확대·니켈 상승 수혜 기대 대양금속 경영권분쟁 20일 판가름 [단독]檢, 영풍제지 오너家 공모씨 기소 임박…핵심 공범 "시세조종 부탁받았다" 은 창업주 강석두 명예회장이 향년 86세로 전날 별세했다고 밝혔다.
강 명예회장은 고려대학교 법학 학·석사 출신으로, 1961년 대전일보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 1973년 대양금속을 설립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 기간산업 육성을 위해 회사를 설립한 뒤 국내 최초로 스테인리스 정밀 제품을 개발해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빈소는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1월 12일이다. 장지는 대전광역시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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