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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中 현지법인 토지·건물 처분

최종수정 2014.11.07 11:52 기사입력 2014.11.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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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금양 은 중국 현지법인인 곤명금양화학공업유한공사의 토지와 건물을 처분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37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의 23%에 해당한다.

금양은 토지사용권은 곤명시국토자원국오화분국에, 건물 외 기타는 운남풍운건물철거유한공사에 각각 매각했다. 현지 법인의 소재지가 공업구에서 상업구로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보상 처분을 받게 된 것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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