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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이번엔 귀 밑 단발머리 변신…'오드리 토투' 닮았네?

최종수정 2014.11.07 11:22 기사입력 2014.11.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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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추사랑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추사랑, 이번엔 귀 밑 단발머리 변신…'오드리 토투' 닮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스코트 추사랑이 단발 머리 스타일로 변신해 화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 51회에서는 '엄마한텐 비밀이야'가 방송된다. 이날 추사랑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깜짝 변신해, 영화 '아멜리에'의 '오드리 토투'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일 오전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공원 잔디에서 훈훈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잔디밭을 뛰노는 천진난만한 사랑이의 모습에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바로 눈에 띄게 짧아진 사랑이의 헤어스타일이다.

짧은 커트머리와 동그란 눈망울, 익살스러운 표정 등이 영화 '아멜리에'의 주인공 오드리 토투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매번 촬영을 갈 때 마다 아이들이 한층 자라있는 것을 느낀다"며 "특히 이번 촬영에서 만난 사랑이는 달라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부쩍 예뻐진 외모와 한층 풍부해진 어휘력으로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추사랑의 단발머리 변신 모습은 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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