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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주말간 1만3천명 방문

최종수정 2014.11.02 16:37 기사입력 2014.11.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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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종합건설이 분양하는 ‘창원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의 견본주택에 지난 31일 개관한 이후 주말동안 1만3000여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중흥종합건설이 분양하는 ‘창원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의 견본주택에 지난 31일 개관한 이후 주말동안 1만3000여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증흥종합건설이 지난달 31일 '창원 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 견본주택에 3일간 1만3000여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창원 현동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3차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주택지구 S-2블록에 지하 2~지상 25층, 14개동, 전용 84~131㎡ 총 1343가구로 건립된다.

견본주택 개관 첫날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을 관람하기 위해 몰려든 방문객들이 인도를 가득 메우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분양 관계자는 "저층부 테라스 특화설계와 커뮤니티에 설치된 수영장, 4베이 설계가 적용돼 호평을 받았다"며 "가포대로와 마창대교가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한 점이 수요자들에게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현동주택지구는 약 6000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 택지지구로 세계 2위 자동차 부품업체인 덴소그룹 자회사인 덴소코리아일렉트로닉스 공장 준공, 제2자유무역지구 선정 등 개발호재가 많다. 월영지구로 통하는 가포대로, 창원중심과 통하는 마창대교를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 월영동의 롯데마트, 이마트, 마산의료원 등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중흥종합건설은 앞서 공급된 1·2차와 함께 총 2300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2012년에 분양한 1차와 올해 3월에 공급한 2차가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3차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 물론 실내수영장이 포함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저층 테라스 설계 등이 적용된 명품 단지로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6일 1순위, 7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월13일이며, 계약은 18일~20일까지 진행한다.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창원시 마산회원구 합포로 289)에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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