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31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9월의 개인 소비 지출이 전월대비 0.2% 감소(계절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8개월래 첫 감소다. 시장 예상치인 0.1%증가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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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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