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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부 결정짓는 가을 보습 '이것'만 지키자

최종수정 2014.11.01 14:19 기사입력 2014.11.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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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아토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가을에는 피부 피지선과 땀샘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저하된다. 가을철 피부 상태에 따라 겨울 피부가 좌우되므로 꼼꼼한 보습 관리는 필수다.

세안 시에는 보습 제품의 피부 흡수를 돕고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인 녹차 우린 물을 사용하면 피부 진정과 트러블 예방에 도움된다. 세안 후에는 얼굴에 물기가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고보습 제품을 발라 유·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주 1~2회 정도 마스크팩을 활용, 피부의 기초 체력을 탄탄하게 유지시켜 줘야 한다.
◆아침에는 물로만, 저녁에는 보습 효과 더한 클렌저 사용=갑작스러운 외부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해 건조하고 예민해진 가을철 피부는 클렌징 단계부터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아침에는 어느 정도의 유·수분 밸런스가 맞춰져 있으므로 물로만 가볍게 세안해도 무리가 없다. 대신 저녁에는 전용 클렌저로 종일 축적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보습 성분이 함유된 크림 타입의 저자극 세안제를 통해 한번 더 세안해 주는 것이 좋다. 토니모리의 '아쿠아포린 셔벗 클렌저'는 수분을 함께 공급하는 클렌징 크림으로 바다, 호수, 강에서 찾은 미네랄 윌로우워터, 클로렐라 등의 성분 배합을 통해 세안 직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세라마이드 함유된 고보습 제품으로 피부 장벽 강화=외부에 가장 많은 부분이 노출되는 얼굴 피부는 건조한 공기와 커진 일교차로 홍조, 가려움증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외출 전에는 세라마이드가 함유된 고보습 로션을 발라 보습 보호막을 형성해주고 취침 전에는 로션을 듬뿍 발라 수면팩처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의 '아토팜 인텐시브 케어 판테놀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집중 케어해주는 피부장벽 강화 로션이다. 건강한 피부의 지질구조와 가장 유사한 국제 특허 피부장벽 기술 MLE®와 특허 세라마이드(PC-9S)가 피부장벽을 강화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 준다. 또한 고농축 판테놀(5%)이 함유돼 있어 찬 바람, 건조한 공기 등 외부 자극에 의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물기 있는 상태에서 제품 발라야 오랫동안 보습 유지=바디 피부는 얼굴 피부에 비해 피지선이 상대적으로 적어 더욱 쉽게 건조해지므로 얼굴처럼 매일 보습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권한다. 샤워 후 물기가 약간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디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주면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의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오일'은 미네랄오일을 배제한 고보습 바디 오일로 MLE 보습과학 포뮬러TM가 보습 성분의 빠른 흡수를 돕고 지속 시간을 길게 유지해 탄탄한 피부 보습을 돕는다. 또한 뛰어난 보습 효과의 스윗아몬드 오일과 아르간 오일이 함유돼 건조한 바디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건조해지기 쉬운 입술, 부드럽게 각질 제거 후 전용 팩 사용=입술은 땀샘이나 모공이 없기 때문에 각질이나 주름이 생기기 쉽다.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린 후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입술 전용 팩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면 좋다. 더페이스샵의 '페이스 모델링 패치 촉촉 입술'은 겔 타입의 입술 전용 팩으로 입술뿐만 아니라 주변 피부까지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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