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화장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하고 있는 코스온 주식 43만9831주를 처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총 처분금액은 62억6759만1750원이며 처분 후 보유주식 수는 43만9831주(2.9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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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목적에 대해 회사 측은 "코스온의 계열회사인 코드코스메(CODECOSME) 주식취득을 위한 인수대금 확보를 위함"이라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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