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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쓰는 가을여행 편지 전달

최종수정 2014.10.17 12:39 기사입력 2014.10.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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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e-기자단 19명이 16일 순천을 방문해 SNS로 순천의 가을을 알렸다.

우정사업본부 e-기자단 19명이 16일 순천을 방문해 SNS로 순천의 가을을 알렸다.


"우정사업본부 e-기자단 순천 방문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우정사업본부 e-기자단 19명이 16일 순천을 방문해 SNS로 순천의 가을을 알렸다.

e-기자단과 순천시는 갈대와 억새, 정원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순천의 맛을 만끽하고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전달했다.

특히, 순천만 용산전망대에 마련된 흑두루미 우체통에 순천시와 e-기자단은 ‘1년 후에 또 만나자’라는 우정 편지를 부쳤다.

이날 순천시와 e-기자단이 전달한 순천 가을 여행 콘텐츠에 2만 2,000여 명이 좋아요, 공유, 댓글로 참여했다.
우정사업본부 e-기자단 19명이 16일 순천을 방문해 SNS로 순천의 가을을 알렸다.

우정사업본부 e-기자단 19명이 16일 순천을 방문해 SNS로 순천의 가을을 알렸다.


우정사업본부 e-기자단은 “순천만의 갈대와 용산전망대에서 바라본 S자 수로가 국화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며 "억새길이 있는 순천만정원과 웃장국밥 등 멋과 맛이 함께 있는 순천이야말로 가을 여행의 제격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17일부터 열리는 가을축제 홍보에 우정사업본부가 함께 해줘 순천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 앞으로도 타 기관, 단체와도 SNS로 계속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정원박람회 기간 순천만정원과 우정 사업본부를 알리는 페이스북 교차 홍보를 2회 실시한 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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