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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열애설 일축 팬들 위한 메시지…"엑소 영원하라"

최종수정 2014.10.16 09:40 기사입력 2014.10.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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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멤버 타오 [사진=타오 인스타그램 캡쳐]

엑소 멤버 타오 [사진=타오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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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열애설 일축하는 팬들 위한 메시지…"엑소 영원하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엑소의 멤버 타오가 SNS를 통해 엑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5일 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O FOREVER~ I AM TAO"라는 문구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오는 거리에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날렵한 콧대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엑소 팬들은 크리스와 루한의 엑소 이탈에 이어 남은 중국인 멤버인 타오와 레이의 향후 행보에 우려를 표했다. 이러한 시점에 타오가 '엑소 영원히'라고 남긴 것은 그 의미가 남다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타오는 한 중국 매체에 의해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1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오의 열애설에 대해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것"이라며 "해당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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